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뷰티 일상 잡담(지르고, 치우고, 빨고, 써는 이야기)

1. 맥 머릴린먼로 지름 후기딱히 지를 생각은 없었다. 물론 처음 이야기 나왔을때는 솔깃했으니까, 아마 그때 사려고 계획했던 게 퓨어젠이었으나, 최근에 지름이 내가 생각해도 좀 심하고 죄책감이 들 정도였던지라, 패스하려고 했으나, 패뷰밸 참드아임슈어를 보고, X선물 사준다고 팔아버린 드래곤걸에 대한 향수가...........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...

소바는 언제나 옳습니다.

개요는 중국에 며칠동안 학습용 관광을 떠나는 학과 후배에게 입생로랑 립스틱을 사다달라고 한 것에서 시작합니다. 일전에 완벽한 환타드림의 고렴이라는 루즈 볼륨떼 30호 혹은 그것이 실패한다면 144호를 사다달라고 했었습니다. 그리고 그 친구가 떠나는 날, 오전에 전화가 와서 받았더니, 30호는 품절, 144호는 단종이라는 더블콤보를 맞게 됩니다. 기껏의 ...

[이벤트]맥 러브마크

[MAC] 아티스트가 전하는 나만의 M.A.C 러브 마크 - 두번째 이야기 누구에게나 특별하게 기억되는 순간과 대상이 있죠. MAC 아티스트들이 MAC과 사랑에 빠지게 된 순간에 대한 첫번째 이야기를 들어 보셨나요? >> MAC 러브마크 첫번째 이야기 보러가기그 두번째 이야기를 준비했답니다. 함...

홀리데이 위시리스트

1. 대망의 맥(MAC)제일 오른쪽에 있는 색상. 생기를 추구하는 제게는 왼쪽에서 세번째 색상 정도가 예쁠 것 같아요. 패션플라워때 뷰파를 써보고 마음으로 보면 보이는 발색을 봤지만, 뷰파는 너무 예뻐서 수집욕이 마구마구... 정작 알파걸은 꽃무늬 사라질까 조심조심 쓸어주고 있어영. 오른쪽 색상이 예쁠 것 같아서 기대중입니다 +ㅁ+이건 기프트 컬렉션. ...

맥때문에 백화점 다녀왔습니다

교수님께 간청해서 11시에 끝나는 수업이 10시 40분쯤 끝나서 버스를 타고 백화점에 달려갔더니 포쉐린핑크는 이미 품절, 오로라는 4개 남아있어서 오로라 마블링 보고 하나 고르고 한 개 챙기고...(그래도 제껀 파란색이 보이기라도 하는 물건..ㅎㅅㅎ) 고민하던 쇼오키드와 퓨전핑크를 각각 틴트스럽게 맥언니가 발색해보고, 마지막으로 한 번 발라보고 싶었던 ...

맥에서 온 편지

물 마시러 정수기에 갔는데, 정수기 위에 이런게 있더라.어..엄마 왜 내 편지를 거기다 올려놓으신건가요.. 흑흑설레여서 열어보니, 작은 브로슈어와..이...이런 것이....♡잠...잠깐만 뭘 하나 사라구...?!!

나의 신세계 원정기.(부제 : 너를 기다리는 동안)

사진 출저 : 네이버 블로그 맥진(맥 공식 블로그)네가 오기로 한 그 자리에내가 미리 가 너를 기다리는 동안다가오는 모든 발자국은내 가슴에 서성거린다.바스락거리는 나뭇잎 하나도 다 내게 온다.기다려 본 적이 있는 사람은 안다.세상에서 기다리는 일처럼 가슴 설레는 일 있을까네가 오기로 한 그 자리, 내가 미리 와 있는 이 곳에서문을 열고 들어오는 모든 사...

맥 공식 블로그가 있었구나(김치?)

http://blog.naver.com/maccosmetics하라는 시험공부는 안하고 저기 블로그를 실컷 읽다가이런 걸 발견했다.달콤하고 톡톡 튀는 12가지 색상들은 각 나라별로 특별한 모티브를 따서 개발된 컬러들입니다. [출처] [MAC] 시즈널리 수프림(Seasonally SUPREME) 립스틱 |작성자 MAC Zine라는 걸 보자.. 그리고 한국 ...

MY FIRST KISS가 아니라 MY FIRST MAC

글을 쓰기에 앞서..1. 저는 차우차우가 아닙니다. 고단한 대학교 1학기가 끝나가는 이 시점에이전글. 내가 쿨톤이라니!!(feat.백박사)로 인해 그럼 쿨톤 화장품을 사야겠네라는 일념하에조용히 몸을 숨기고 살던 돼지저금통을 도살하고 맥에 갔습니다.(물론 가기 이전에 뷰티 커뮤니티 정독)무려 화장도 안하고 가서는 제일 처음 딱 고른건, 웰드레스드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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