티아라는 답이 없다 힙합이나 하고 다니고


부제 : 졸렬하다

난 사실 티아라를 좋아하는 축에 든다. 자기 복제에 기계음 떡칠이어도, 악덕 사장 밑에서 노력하고 밝아보여서 좋아했거든요. 얘쁜 아가씨는 모르겠으나, 개인적으로는 은정양 팬이었습니다.

but.

의지^^ 사건때문에 뭐랄까 이 가슴 깊은 곳의 배신감부터해서...
에휴... 이십대 중반된 언니들이 막내멤버 괴롭히고 그러면 쓰나.

심지어

트위터 프로필이 바뀌었다길래 가봤더니, 맨 윗사진은 변했다.
이게 문제의 트위터 프로필이다.

한국의 어느 장잉께서 찾아내셨다.


당할만해서 당했다? 어이가 없다. 그 사람이 무슨 죄를 지었다고 해서 자기들이 잘못을 하는 게 정당화 될 수는 없다.
이건 우리나라에 많은 왕따 당하는 아이들을 2차적으로 괴롭히는 이야기이다.
당할만하니 당했다라니. 그 왕따 시키는 원인이라는 것도 사실 별거 아닌 것 많다.

난 다시는 티아라라는 그룹을 보고 싶지 않다.



덧글

  • 2012/07/28 19:48 # 비공개

    비공개 덧글입니다.
  • 2012/07/28 21:40 # 비공개

    비공개 답글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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